노컷뉴스
이윤지 ''선생님 명복을 빕니다''
노컷뉴스 오대일 기자
2010-08-1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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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지가 13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디자이너 故 앙드레김(본명 김봉남)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75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한 앙드레김은 오는 15일 발인 후 30년 넘게 살았던 자택과 의상실, 그리고 지난해 완공한 기흥의 앙드레김 아뜰리에를 거쳐 천안공원묘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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