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킨''은 녹차에 함유된 대표적인 성분으로 몸을 맑고 가볍게 해주며, 항산화 효과를 제공한다.
설록 워터플러스 1포에는 180mg의 카테킨이 들어있다. 여기에 함유된 카테킨의 항산화 지수(ORAC)는 6750으로, 토마토 12개나 블루베리 25개를 먹을 때 얻을 수 있는 효과와 동일하다.
따라서 500ml 생수에 타서 마시면 일반 녹차나 음료보다 풍부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찬물에 넣어 흔들어 먹는 분말 타입으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설록 워터플러스는 새콤달콤한 맛의 ''해피 스위트'', 구수한 맛의 ''혼합곡물'', 상쾌하고 깔끔한 맛의 ''리프레쉬 민트'' 등 3가지며 대형 마트 및 아리따움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휴대 및 음용이 간편하다(이아름·27)
여름철 바캉스 시즌을 준비하며 몸매 관리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뷰티 관련 인터넷 카페에 가입했다. 카페에서 우연히 접한 워터플러스는 작은 포에 들어있는 분말형태라서 생수병과 함께 가방에 쏙 들어가 휴대가 간편하다.
맛은 달콤한데 0㎉라서 칼로리 걱정도 없고, 나른한 점심에 생수병에 타서 흔드는 재미도 있어 애용하고 있다. 집에서 러닝머신을 할 때면 워터플러스를 탄 생수병을 아령삼아 운동을 하며 갈증이 날 때마다 마시곤 한다.
하루에 7~8잔 정도의 물을 꾸준히 마실 수 있어 노폐물도 원활하게 배출되고, 피부에서도 반짝반짝 윤이 나는 것 같아 친구들에게도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다.
▶물도 깐깐하게 마셔야 한다(김진우·30)
평소 몸매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건강에 좋은 것을 골라 먹는 여자친구가 물도 깐깐하게 따져보고 마셔야 한다며 워터플러스를 추천해줬다.
주말에 친구들과 축구를 할 때면 생수에 워터플러스를 타서 건네주곤 한다.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녹차의 카테킨 성분으로 만든 제품이라 그런지 몸이 맑고 가벼워진 느낌이다.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녀도 호랑이처럼 기운이 솟아나는 것 같다. 센스 있는 여자친구 덕분에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