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르노삼성, 본사서 R&D 본부장 영입
CBS산업부 심나리 기자
2010-07-02 14:07
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그룹 본사의 필립 게랑부토 씨를 연구개발(R&D) 본부장으로 영입하는 등 일부 간부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르노삼성차는 이날 게랑부토 씨를 연구개발 본부장인 부사장으로 영입하고, 제조본부장인 오직렬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게랑부토 부사장은 르노의 라인업을 개발하며 그룹 성장에 기여한 인물이라고 르노삼성은 설명했다.
한편 그동안 연구개발 본부장을 맡았던 알렌 디부안 씨는 르노그룹 본사로 복귀했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