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미디어 ''i-Scream.com'', 국제 이러닝 대회 대상 수상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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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미디어(대표 박기석, 김영순)가 개발해 전국 초등학교 교실 98.5%가 쓰고 있는 디지털 멀티미디어 콘텐츠 이러닝 서비스인 i-Scream.com이 국제 이러닝 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

학습기술 향상과 미래교육을 위한 국제 이러닝 표준과 이러닝 산업의 콘텐츠와 디지털 기술을 관장하는 IMS GLC(Instructional Management System Global Learning Consortium)가 주관하는 국제 이러닝 대회인 IMS Learning Impact Awards 2010은 지난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개최되었다.

IMS는 전 세계 예선을 거친 9개국 27개사의 이러닝 관련 출품작을 3일간 심사하고 5월 19일 오후 5시(현지시간) 한국의 i-Scream.com을 최고의 상인 플래티넘(대상) 수상자로 발표했다.


공동수상으로는 영국의 PebblePad 사가 선정되었다. 이번 심사는 상용화 분야와 신규 및 R&D분야로 나누어 시상했는데 시공미디어 아이스크림은 상용화 분야에서 대상을 받은 것이어서 더욱 그 의미가 크다.

이번 한국의 수상은 IMS Learning Impact Awards 2007에서 교육과학기술부-한국교육학술정보원-16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출품한 사이버가정학습이 대상을 수상한 이후 3년 만에 다시 한국의 이러닝이 최고의 평가를 받으면서 한국의 이러닝은 세계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세계 각 지역별 예선을 거쳐 선정된 지역 수상자를 대상으로 한 최종 컨테스트로서 시공미디어 아이스크림은 지난해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천세영)이 주관한 IMS Learning Impact 2010 아시아-태평양 지역 예선에서 아시아-태평양대표로(한국3개사, 싱가포르 1개사) 선발되었고 아시아 대표 수상자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심사는 학습자 편의성 및 성취도, 교수측면의 효과, 비용절감 효과, 신규 학습자 창출, 표준 적용 현황 등 8개 분야에서 총 40여개 항목으로 구성된 평가 기준으로 세계 각국의 교수 및 전문가들 13명으로 이루어졌고 한국에서는 전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을 역임한 황대준 성균관대 교수(현 IMS KOREA 위원장)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황대준 교수는 "시공미디어의 IMS 대상 수상은 국내 이러닝산업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게 된 획기적인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며 "특히 시공미디어가 수상한 부문은 이러닝 기술을 적용한 운영 모범사례로 유럽, 아시아, 미주, 오세아니아 등 전세계에서 지역 예선을 거쳐 선정된 본선 14개 case중에 최고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세계 대회 수상은 학습효과와 콘텐츠의 우수성을 국제적인 권위의 기구로부터 인정받았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가적으로도 영광스러운 상이다"며 "또한 우리나라 이러닝 서비스의 국제시장 수출에도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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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대상은 세계 최대의 출판사인 피어슨사가 수상했다.

시공미디어 박기석 회장은 "콘텐츠와 기술이 결합된 융합상품을 만들어 학습의 질과 서비스의 효율을 극대화한것이 국제적으로 인정 받은 성공요인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i-Scream.com은 사진, 동영상, CG, 애니메이션, 플래쉬 등 디지털 Visual data를 활용해 집중도와 이해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디지털 on-line 교육프로그램이며 현재 전국 초등학교 교실 98.5%가 유료로 가입해 서비스 받고 있다.

특히 다양한 디지털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커리큘럼에 맞게 배합시켜 학습효과를 높이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정보를 update 시키고 있으며 외국에도 잘 알려져 있어 그동안 40여개국의 교육 전문가 및 정부 관계자들이 시공미디어를 방문했다.

회사측은 모든 학습 프로그램들의 디지털 멀티미디어화는 전세계가 이제 막 시작이며 이와 같은 멀티미디어 콘텐츠 서비스 시장은 상상이 안될정도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박기석 회장은 "서비스 분야에서도 이제 많은 전문가들이 융합, 컨버전스 등을 이야기 하지만 모두가 자기 분야만 강조하고 보호하기 때문에 실제로 융합상품이 현실화 안되는데 아이스크림은 콘텐츠와 창의적 서비스 그리고 관련기술이 결합되어 최고의 융합상품이 된 것"이라며 "콘텐츠 제작 및 관련 기술 개발과 관련 IMS Korea 표준화 포럼의 분과 활동을 통해 한국형 이러닝 표준을 수립하고 이를 전 세계적인 표준으로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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