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시원, 18일 침샘 염증 제거 수술

21일 ''뮤직뱅크'' 출연 여부 아직 결정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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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시원(23)이 18일 침샘 염증 제거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시원이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 촬영 등 일정을 소화하느라 피곤을 호소했는데, 침샘에 염증까지 생겼다"며 "이틀전 수술을 해 현재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시원은 이 때문에 20일 진행된 ''슈퍼주니어'' 4집 관련 기자간담회에 불참했다.

또 21일로 예정돼 있는 KBS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출연 여부도 불투명한 상태다,

SM엔터테인먼트는 "내일 오전 시원의 상황을 보고 스케줄에 합류할 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슈퍼주니어''는 현재 4집 ''미인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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