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드레스 협찬 좀, 하하하"

제63회 칸 국제영화제

영화 ''하녀'' 감독과 출연배우들이 15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칸 더 레지던스 호텔에서 한국 기자단들과 만나 기자간담회를 갖었다. 사진은 간담회가 끝난 후 배우 윤여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윤여정은 "나이들면 드레스를 협찬 안해줘 힘들다"며 "나한테도 옷을 협찬해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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