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서영희, "''김복남''과 지금 모습 많이 달라요"
프랑스 칸= 노컷뉴스 영화팀 박철중 기자
2010-05-15 09:52
제36회 칸 국제영화제
칸
제63회 칸 국제영화제 비평가 주간부문에 초청된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시사회가 14일 오전 11시(현지시간) 프랑스 칸 스페이스 미라마 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주연배우 서영희(가운데)가 인사말을 하는동안 감독 장철수(왼쪽), 배우 지성원이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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