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앤캐시 새 TV CF, 엘비스 뺨치는 무과장 ''무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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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앤캐시의 무과장 TV-CF가 ''댄스편''을 선보인다.


새롭게 방영되는 TV-CF는 기존에 알고 있는 ''어리숙한 무과장''이 아니라 헤어스타일과 복장이 완전히 새롭게 변신한 ''댄서 무과장''이다.

무과장은 70년대 팝음악계의 전설인 엘비스 프레슬리의 복장과 헤어스타일로 자신이 개발한 댄스를 신나게 춘다.

일명 ''무댄스''로 불리는 이 춤은 무과장의 신체적 특징을 살려 허리와 손을 이용해 리듬감을 살리는 데 초점을 뒀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단순한 반복동작으로 구성됐다.

''무댄스''는 인기 가수의 안무가로 유명한 홍영주씨가 직접 안무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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