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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정재영과 친해지기 어려웠다. 왜?"
노컷뉴스 영화팀 박철중 기자
2010-05-07 14:04
영화 ''이끼'' 제작보고회
이끼
영화 ''이끼''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유선(가운데)이 영화촬영 중 배우 정재영(왼쪽)이 "분장만하면 침묵으로 일관해 다가서기 어려웠다"고 말하자 정재영이 "분장때문에 안면이 당겨서 말하기가 곤란했다"고 해명하고 있다.
동명의 인기 웹툰 ''이끼''를 원작으로한 서스펜스 영화 ''이끼''는 7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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