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현장투표서 67.2% 1위
CBS정치부 안성용 기자
2010-05-03 17:46
오세훈 서울시장이 6.2 지방선거에 나설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오 시장은 3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현장 투표에서 전체 유효투표수 3,761표 가운데 67.2%인 2,529표로 1위를 차지해 여론조사결과에 상관없이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나경원 의원은 25.8%(970표) 김충환 후보는 7%(262표)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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