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바다'' 이룬 故 최진영 발인식

자살로 마흔 살 생을 마감한 탤런트 故 최진영의 발인식이 엄수된 31일 오전 동료 연예인들이 서울 도곡동 강남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을 떠나는 운구행렬을 따르며 오열하고 있다.

모교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거친 뒤 화장되는 최진영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서 생전에 그토록 그렸던 누나 최진실의 곁에 영원히 잠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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