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눈물바다'' 이룬 故 최진영 발인식
노컷뉴스 오대일 기자
2010-03-3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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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로 마흔 살 생을 마감한 탤런트 故 최진영의 발인식이 엄수된 31일 오전 동료 연예인들이 서울 도곡동 강남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을 떠나는 운구행렬을 따르며 오열하고 있다.
모교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거친 뒤 화장되는 최진영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서 생전에 그토록 그렸던 누나 최진실의 곁에 영원히 잠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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