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영, 목에 빨간 자국, 자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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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의 동생인 탤런트 최진영이 서울 논현동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29일 오후 강남 세브란스 병원 대강당에서 강성웅 홍보실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최진영은 지난 2008년 10월 누나 최진실이 자살한 뒤 1년 5개월여 만에 생을 마감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병원측은 이날 브리핑에서 "오후 2시 45분 사망 상태로 응급실에 도착했다. 목 주변에 붉은 자국이 남아 있었고, 직접적인 사망 원인은 부검을 해야 알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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