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침통한 모습의 후배 개그맨 최양락
노컷뉴스 박정호 기자
2010-02-2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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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미디계의 ''''거성'''' 코미디언 배삼룡이 84세를 일기로 타계한 23일 오후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후배 개그맨 최양락이 침통한 모습으로 빈소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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