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바타북은 게임 속 자신의 분신인 아바타(캐릭터)가 다른 아바타와 관계를 맺고 다양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이용자들은 게임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아바타북을 통해 게임을 하면서 알게 된 여러 사람들과 직접 의사소통 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 이번 서비스는 기존에 제공되던 다른 이용자 캐릭터를 살펴볼 수 있는 검색서비스, 게임 정보 및 노하우를 찾아보는 위키기반의 웹서비스, 음성 채팅 서비스 등의 커뮤니티 서비스와 연계되고 올 하반기에는 유저들을 위한 음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월 중순 음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이재성 상무는 "게임 내 커뮤니티는 물론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고객 서비스를 계속 확대, 강화해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는 환경을 더욱 진화시켜 나간다는 것이 회사의 기본 생각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