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별'' 보아의 5집 후속곡 ''모토(MOTO)'' 뮤직비디오가 이동통신 3사의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8일 처음 공개된다.
''모토''는 ''걸스 온 톱(Girls On Top)''에 이은 보아의 후속곡으로 보아와 일본 인기뮤지션 켄지가 함께 작사하고 켄지가 작곡한 곡. 힙합 리듬이 가미된 R&B댄스로 ''걸스 온 톱''보다 속도감이 느껴진다.
천혁진 감독의 연출로 지난달 초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보아의 ''모토'' 뮤직비디오는 도로를 질주하는 듯한 강렬함과 역동적인 화면으로 구성됐다. 특히 뮤직비디오 촬영을 준비하는 보아의 색다른 모습도 인트로(intro)형식으로 삽입돼 재미를 더한다.
보아 역시 이번 뮤직비디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헤어밴드를 이용한 단발머리로 변신한다. 의상도 활동성을 강조한 ''갱스터 빈티지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이해리기자 dlgofl@c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