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포스코 포항제철소 용역 용접직원 감전 사망
2005-08-08 10:04
지난 5일 오전 10시30분쯤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1제강공장에서 용접작업을 하고 있던 용접 용역업체 T모 업체 직원 진모씨(31)가 감전돼 숨졌다.
포항남부경찰서는 이날 진씨가 무더위에 땀을 많이 흘려 몸이 젖은 채 용접작업을 하던 중 신체가 용접기에 닿으면서 감전돼 숨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BS포항방송 박정노 기자 jnpar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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