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보냅니다''

''용산참사'' 철거민 희생자들의 범국민장 장례식이 거행된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병원에서 열린 발인식에서 영정을 앞세운 시신이 운구차로 옮겨지자 유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차디찬 냉동고에 갇혀 있던 ''용산참사'' 희생자들의 장례식은 참극이 빚어진 뒤 무려 355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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