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인의 수면 문제와 함께 '호텔형 침실 인테리어'가 수면 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부상한 가운데 최근 코웨이가 출시한 '비렉스(BEREX) 스위트 호텔 프레임'이 주목받고 있다.
코웨이는 비렉스 스위트 호텔 프레임이 "호텔 스타일로 벽면을 채우는 월패널과 매트리스를 탄탄하게 지지해 주는 '투매트리스' 구조를 통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효과뿐 아니라 최적의 사용감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비렉스 스위트 호텔 프레임은 월패널을 싱글(1개), 듀얼(2개), 트리플(3개) 등 원하는 방식으로 조합해 호텔형 침실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침대 양옆이나 트윈 베드 사이 등 원하는 위치에 월패널을 배치할 수 있다.
코웨이는 투매트리스 구조는 매트리스를 단독으로 사용할 때보다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수면 환경을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패브릭이 적용된 멀티 패널은 선반형 구조로 자주 사용하는 물건이나 인테리어 소품을 배치할 수 있고, 월넛 컬러의 우드 패널은 서랍형 구조로 주변 물건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두 패널 모두 3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하며 하단 충전 포트를 통해 전자기기도 사용할 수 있다.
코웨이는 비렉스 스위트 호텔 프레임이 부부 사이에서 각자의 수면 패턴을 존중하는 '개별 수면' 트렌드에 맞춰 '트윈 베드' 구성에 최적화했다고 강조했다. 슈퍼싱글 사이즈의 프레임 두 개를 나란히 배치하고 월패널로 일체감을 높였다는 게 코웨이의 설명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스위트 호텔 프레임은 호텔 감성의 인테리어와 편안한 수면 환경을 동시에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슬립케어 솔루션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