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정북동 토성 진입로 신설 추진…연장 0.54㎞·폭 15m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가 청원구 정북동 토성 진입로 개설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27억 6500만 원을 투입해 내년까지 정북동 토성 일원의 도로를 연장 0.54㎞, 폭 15m 규모로 개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정북동 토성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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