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청년들의 구직 활동을 돕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 사업'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포항을 비롯한 9개 시군에 지정된 청춘카페를 이용하는 청년들에게 모바일 포인트(연간 10만 점)를 지급한다.
'까페창업 시즌메뉴 개발', 'ChatGPT 취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취·창업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9개 시군에 주소를 둔 19세~39세 미취업 청년 또는 대학생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경북 청년 정책 통합 플랫폼인 청년e끌림 또는 해당 시군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