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청주서 LPG 승용차 불…운전자 2도 화상
충북CBS 임성민 기자
2026-05-26 09:41
25일 오후 9시 34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지동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액화석유가스(LPG)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운전자 A(30대)씨가 얼굴과 가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승용차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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