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대구 수성구 기초의원 후보 현수막 훼손…경찰 수사
대구CBS 이정환 기자
2026-05-24 15:08
연합뉴스
대구 수성구에서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기초의원 후보의 현수막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0분쯤 대구 수성구 지산동에 걸린 국민의힘 박새롬 수성구의원 후보의 선거 현수막이 훼손됐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현수막은 박 후보의 얼굴 부분에 구멍이 난 상태로 담뱃불로 지진 흔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용의자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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