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선거인수가 204만 9683명으로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때보다 5104명,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 대비 1663명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자 99만 5661명(48.58%), 여자 105만 4022명(51.42%)이다.
지역별로는 달서구가 44만 9699명(21.94%)으로 가장 많고 군위군이 2만 1590명(1.05%)으로 가장 적다.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 선거인수는 21만 129명으로 확정됐다.
경북선관위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경북 유권자수는 220만 2861명이다.
제8회 지방선거보다 6만 5846명, 제21대 대통령선거보다 1만 753명 감소했다.
성별로는 남자가 111만 1018명(50.4%), 여자가 109만 1843명(49.6%)이다.
포항시가 42만 2천여 명(19.2%)으로 가장 많고, 울릉군이 8200여 명(0.4%)으로 가장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