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여성연합회 제23차 연차대회


창립 60주년을 앞둔 한국교회여성연합회가 사랑과 정의의 정신으로 교회 여성들과 이웃을 돌보고 평화를 이루는 데 앞장설 것을 재다짐했습니다.

한국교회여성연합회는 지난 20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연 제23차 연차대회에서 내년 창립 60주년을 준비하기 위한 사역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연합회는 헌장 개정을 위해 연구에 착수하고 회원 교단의 여성 관련 안건을 모니터링해 제언을 발표하기로 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습니다.

서영란 회장은 "창립 60주년을 기도로 준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더 나은 방향과 비전을 채우는 은혜의 시간으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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