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농협, 농업인 실익 증진 위한 경제사업부 신축 '첫삽'

청량농협은 22일 울주군 청량읍 개곡리 일원에서 경제사업부 이전 신축 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농협중앙회 울산본부 제공

청량농협은 22일 울주군 청량읍 개곡리 일원에서 경제사업부 이전 신축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청량농협 임직원, 농협중앙회 울산본부 직원, 조합원, 지역 농업인,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경제사업부 이전 신축 사업은 옥동 군부대 이전을 계기로 추진됐다.

기존 시설의 노후화와 공간 협소로 인한 조합원의 불편을 해소하고,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농업 물류·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축 경제사업부는 대비면적 대지 약 7800㎡, 건평 약 4천㎡ 규모로, 올해 11월 준공할 예정이다.

예상 공사비는 66억원이다.

주요 시설로는 농자재 백화점, 농기계수리센터, 저온저장고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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