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서면 사찰 공양간서 화재…4시간 40여분 만에 진화

경주 서면 사찰 공양간 화재.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21일 오후 6시 5분쯤 경북 경주시 서면에 있는 한 사찰의 공양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4시간 40여분 만인 오후 10시 44분쯤 모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양간 건물 1동이 전소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주 서면 사찰 공양간 화재. 경북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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