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일 더불어민주당 전북 순창군수 후보가 21일 순창읍 중앙로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저녁에 열린 별도 출정식에서는 '순창을 더 새롭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청·장년 반값주택 조성 등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순창읍을 시작으로 동계면·쌍치면 등 관내 11개 읍·면, 320개 마을을 돌며 본격적인 민심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최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군민이 더 행복한 순창을 만들겠다"며 "집권 여당 후보로서 지역 발전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