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내부 FA 표승빈과 2년·1억원 재계약…첫 억대 연봉

표승빈. KBL 제공
정관장이 표승빈에게 첫 억대 연봉을 선물했다.

정관장은 21일 SNS를 통해 FA 표승빈과 계약을 발표했다. 표승빈은 계약기간은 2년, 첫 해 보수 총액은 1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표승빈은 2023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1순위로 정관장에 입단했다. 입단 후 두 시즌 동안 5경기 출전이 전부였지만, 2025-2026시즌 30경기에 출전했다. 평균 7분3초를 뒤며 1.7점을 올렸다. 수비력을 앞세워 벤치 멤버로 입지를 다졌고, 프로 데뷔 첫 억대 연봉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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