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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오피스텔서 환풍구 청소하던 60대 관리소장 추락사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2026-05-20 11:04
서울 노량진의 한 오피스텔에서 환풍구 청소 작업을 하던 건물 관리자가 추락해 숨졌다.
20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4분쯤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건물관리소장 A(68)씨가 환풍구 청소를 하다가 지하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건물주 등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여부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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