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담양호서 서프보드 타던 40대 실종…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
광주CBS 정유철 기자
2026-05-20 09:40
전남 담양호에서 수상 레저 활동을 하던 40대가 실종된 지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30분쯤 전남 담양군 용면 담양호에서 4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담양호에서 전기모터 서프보드를 타고 수상 레저를 하던 중 물에 빠진 뒤 실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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