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익산 음식점서 불…50대 직원 연기흡입 이송
전북CBS 심동훈 기자
2026-05-19 18:47
조리 중 부주의 추정
불에 탄 식당 내부. 전북소방본부 제공
19일 오전 8시 23분쯤 전북 익산시 춘포면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식당 직원 A(50대)씨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냉장고 등 집기가 불에 타 약 1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4대의 장비와 37명의 인력을 동원해 약 40분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음식물 조리 중 부주의로 인한 불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