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요 뉴스]인천시 '첨단행정', 양자기술로 하수 속 마약 감시

라디오 FM 98.1 오후 3시 생방송 뉴스

 

인천시 '첨단행정', 양자기술로 하수 속 마약 감시

인천시가 인천테크노파크, 지큐티코리아 등과 공동으로 양자기술 기반의 하수 속 마약류 감시 플랫폼 실증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역 양자산업을 육성하고 공공안전 분야 실증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양자센서로 하수에 포함된 미세 농도의 마약류를 신속·정확하게 검출하는 감시체계를 구축하는 방식입니다.

인천시 '안전 행정', 상수도관 데이터화로 사고 막는다

인천시가 지역의 상수도관 정보를 정밀 데이터화해 지하 시설물 사고 예방에 나섭니다.

상수도 지리정보시스템 수정·갱신을 거쳐 기존 단순 도면을 기반으로 한 상수도 지리정보를 최신화하는 게 핵심입니다.

이와 관련해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하 매설물이 밀집한 남동국가산업단지 일대 상수관로 45㎞ 구간을 집중 점검할 방침입니다.

인천시, 해상 풍력 미래 인재 양성 총대

인천시가 인천시교육청과 인하대, 인천대 등 6개 기관과 해상풍력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섭니다.

이들 기관은 업무협약을 맺고 교육 과정 개발과 실습 프로그램 운영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2030년 상업운전이 예상되는 인천지역 해상 풍력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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