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영동 민주지산서 불…산림당국 진화 작업 중
충북CBS 임성민 기자
2026-05-18 10:29
영동소방서 제공
18일 오전 6시 35분쯤 충북 영동군 용화면 조동리 민주지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인력 50여 명과 헬기 등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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