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후보, 골목 상권 찾아 소상공인 정책 약속

허태정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골목 상권을 찾아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허 후보는 15일 지역 소상공인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소상공인 위기 극복을 위한 4대 공약으로 지역화폐 온통대전 2.0 활성화와 전통시장 소비 매출 극대화 시책 강구, 상공인 365안심콜 전면 도입, AI 매장 관리 비서 보급, 에너지 바우처 지원사업 확대를 제시했다.

허 후보는 이 자리에서 3대 시정 목표 중 첫 번째인 '민생 회복'을 강조하며 "시장이 된다면 보여주기식 정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는 이날 허 후보에게 '버티는 힘, 소상공인을 다시 뛰게 하는 대전'을 주제로 한 '긴급 경영 위기 소상공인 대상 소액 긴급자금 신설' 등  10대 핵심 정책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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