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서 미군 아파치 헬기 비상착륙…"인명피해 없어"

연합뉴스

미군 소속 아파치 헬기가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을 지나던 중 비상 착륙하는 일이 있었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2분쯤 미군 소속 아파치 헬기가 평택시 현덕면 대안리 인근 논에 비상착륙 했다.

헬기 탑승자 2명은 다치지 않았다. 화재 등 추가 사고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엔진과열로 비상착륙을 했다는 탑승자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경위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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