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예미리 공장서 불…50분 만에 꺼져

14일 낮 12시 51분쯤 강원 정선군 신동읍 예미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약 50분 만에 꺼졌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14일 낮 12시 51분쯤 강원 정선군 신동읍 예미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약 5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 내부 220㎡와 식품 가열기기 등이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1억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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