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닐로가 6월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레이벡스는 닐로가 오는 6월 13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홍대 롤링홀에서 단독 콘서트 '파노라마'(PANORAMA)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파노라마'는 지난해 5월 개최한 '들려줄게' 이후 1년 1개월 만에 여는 닐로의 단독 콘서트다. 닐로는 공식 소셜미디어에 "제법 긴 기다림의 시간 끝에 다시 노래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 오랜 시간 품어왔던 이야기들을 들려드리려 한다. 그날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여러분의 기억 속에 따뜻하게 남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5년 데뷔해 올해 12주년을 맞은 닐로는 '지나오다' '벗' '넋두리' '바보' '미운 날' 등을 대표곡으로 둔 싱어송라이터다. 약 1년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 '파노라마'에서, 닐로는 감미로운 보컬을 들려줄 예정이다.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닐로의 단독 콘서트 '파노라마' 표는 오늘(14일) 저녁 8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