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배우 배종옥 초청 강연 참여자를 모집한다.
강연은 다음 달 13일 오후 2시 김수현드라마아트홀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배종옥은 '나는 아직도 꿈꾼다'를 주제로 40년 연기 생활과 작품 활동, 자신만의 연기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배종옥은 1985년 데뷔한 뒤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 '내 남자의 여자'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온라인 링크나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130명이다. 최종 선정자는 다음 달 5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문화재단과 김수현드라마아트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