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동부지부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생활지원을 위해 사회성향상위원회 위원들이 후원물품을 13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에는 사회성향상위원회 선준현 회장이 양곡 20kg 30포(170만 원 상당)를, 박미정 위원은 라면 50박스(140만 원 상당)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전달된 후원물품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자립과 생활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동부지부 김유래 지부장은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보호대상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과 법무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