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상장법인 시가총액 한 달 만에 증가 전환

한국거래소 대구혁신성장센터 제공

대구경북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이 한 달 만에 증가로 돌아섰다.

12일 한국거래소 대구혁신성장센터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122사)의 시가총액은 155조 681억원으로 전월 대비 23.7%(29조 7063억원) 증가했다.

전기·전자 22.1%(13조 9759억원), 금속 36.0%(10조 7536억원), 일반서비스 21.7%(2조 2558억원) 등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42사)의 시가총액은 134조 2377억원으로 전월보다 23.5%(25조 5672억원) 늘었다.

코스닥시장 상장사(80사)의 시가총액은 20조 8303억원으로 전월 대비 24.8%(4조 1390억원) 증가했다.

지역 투자자의 거래 대금은 9조 8289억원으로 전월보다 1.7%(1610억원) 늘었다.

주가 상승률 1위는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넥스틸(87.1%), 코스닥시장은 KBI메탈(145.2%)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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