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문화재단, 비상근 임원 4명 임명

(왼쪽부터) 어일선 이사(청주대 영화영상학과 교수), 김정순 감사(세무법인텍스앤로 세무사), 변광섭 대표, 연지민 이사(전 충청타임즈 취재부 부국장) 윤갑용 이사(청주대 예술대학 교수). 청주문화제단 제공

충북 청주문화재단은 비상근 임원 4명을 신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임명된 새 임원은 어일선 이사(청주대 영화영상학과 교수), 윤갑용 이사(청주대 예술대학 교수), 연지민 이사(전 충청타임즈 취재부 부국장), 김정순 감사(세무법인텍스앤로 세무사) 등 4명이다.
 
비상근 이사는 이사회에 출석해 사업계획과 예산 심의·승인 등 재단 업무에 대한 사항을 의결하게 된다. 감사는 이사회 운영과 업무 전반에 대한 건전성을 살핀다.
 
새 임원들의 임기는 2028년 4월 30일까지다.
 
재단은 지난 3~4월 임기 만료 등으로 공석이 된 비상근 이사 3명과 감사 1명에 대한 공개모집을 진행했다. 임원은 당연직 이사장을 포함해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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