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대구 팔공산 화재 1시간 만에 주불 진화
대구CBS 정진원 기자
2026-05-11 14:17
이날 낮 12시 48분쯤 대구 동구 도학동 팔공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청 제공
대구 팔공산에서 불이 난 지 1시간여 만에 큰불이 잡혔다.
11일 산림청은 이날 낮 12시 48분쯤 대구 동구 도학동 팔공산에서 불이 난 지 1시간여 만인 오후 1시 51분쯤 주불이 진화됐다고 밝혔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산림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산림 당국은 "산불 원인 행위자는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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