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한우·양념게장 추가

군산시 청사 전경. 자료사진

전북 군산시가 고향사랑기부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신규 답례품 15종을 추가했다.

군산시는 이와 관련해 기존 농축수산물 중심의 답례품에서 벗어나 기부자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형 답례품을 발굴했다고 전했다.

추가된 답례품에는 한우세트 등갈비와 양념게장, 손질 갑오징어, 황금조기 세트, 곱창 재래김, 바디케어세트, 우드샤프·볼펜 세트 등이 포함됐다.

군산시는 기부자들이 일상에서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군산만의 특색 있는 생활형 품목들을 다양하게 발굴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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