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경남농협 "지역 위한 공익 활동 협력"

지역사회 공헌·상생 발전 업무협약…농업농촌 활성화 등 3대 과제 추진

경남농협 제공

㈜무학과 경남농협이 지역사회 공헌과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지난 8일 농협중앙회 경남본부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공헌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협약식에는 최재호 ㈜무학 회장, 류길년 농협 경남본부 본부장, 권동현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협약식에 앞서 농협중앙회 경남본부는 무학의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농협중앙회장 명의의 사회공헌 우수기업 감사패를 전달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사회 공헌과 상생 발전을 위한 공익 활동, 농업·농촌 활성화와 농산물 소비 촉진, 양 기관의 위상 제고와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최재호 ㈜무학 회장은 "무학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남농협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농업·농촌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류길년 농협 경남본부장은 "지역사회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뜻을 함께해 주신 ㈜무학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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