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 야산서 불…1시간 만에 진화

산림청 제공

대구 군위군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10일 산림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6분쯤 대구시 군위군 소보면 봉황리의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진화헬기 6대 등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인 이날 오전 10시 58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임야 0.15ha 가량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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