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가 오늘(8일) 공개될 예능 '봉주르빵집'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8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이야기를 담는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동반인만 입장할 수 있는 독특한 설정이다.
'어르신의 행복은 소박하다'는 깨달음에서 출발한 이번 기획은 평생 가족을 위해 살아온 부모님 세대에 오롯이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국적인 디저트를 처음 접하며 소소한 기쁨을 느끼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따뜻한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두 번째 관전 포인트로 출연진들의 조합이다. 주방팀에는 '차셰프' 차승원과 '열정 막내' 이기택이 호흡을 맞춘다.
프랑스 베이킹에 처음 도전한 차승원은 1g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섬세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 그의 혹독한 가르침 아래에서도 성장해 가는 이기택은 허당미 넘치는 주방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맡는다.
홀팀에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사장님 김희애와 친근한 매력의 바리스타 김선호가 함께한다. 김희애는 어르신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따뜻한 매력으로 분위기를 이끌고 김선호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키는 국민 손주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세 번째 관전 포인트는 전라북도 고창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다. '봉주르 청보리 밭 타르트', '봉주르 복분자 크로와상' 등 지역에서 난 국내 재료와 이국적인 베이킹 기술이 어우러진 메뉴들이 눈길을 끌 전망이다.
제작진은 정성 가득한 디저트와 어르신들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통해 가장 따뜻한 위로를 건넬 계획이다.
'봉주르빵집'은 이날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