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한화이글스 '꿈순이 유니폼'

대전시 제공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 한화이글스가 대전의 대표 마스코트인 '꿈순이'를 활용한 유니폼을 출시했다.

시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꿈돌이 콜라보레이션'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기획된 상품으로, 한화이글스의 팀 컬러에 꿈순이의 귀엽고 생기 넘치는 이미지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꿈순이 유니폼'은 8일부터 한화이글스 온·오프라인 공식 매장에서 판매된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이번 협업이 스포츠와 지역 문화를 연계한 의미 있는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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