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MnM은 7일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경로식당 운영을 위한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LS MnM 오창호 이사, 울주복지재단 오세곤 대표이사, 남부노인복지관 조덕행 관장, 한성율 운영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경로식당은 하루 평균 260여 명의 울주군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다.
최근 식당 이용자 증가와 물가 상승이 겹치면서 기존의 식사 품질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LS MnM은 어르신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돕기 위해 이번 후원금을 마련했다.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은 전달받은 후원금을 부식류 구입, 하절기 보양식 제공, 주방 설비 개선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조덕행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 관장은 "후원금은 어르신들이 매일 따뜻하고 질 높은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정성껏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