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조기 출산 "임신성 고혈압 와서"

최연수 인스타그램

최현석 셰프 딸인 모델 최연수가 조기 출산한다고 알렸다.

최연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니까 말이죠… 그… 갑자기 빠르게 아기를 낳게 됐어요. 임신성 고혈압이 와서 한 달이나 앞당겨짐"이라고 썼다.

이어 "그래도 아기가 좀 잘 컸구 제 컨디션도 딱히 문제없고 걍 혈압만 높아서 이왕 이렇게 된 거 잘 낳고 오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아직은 안 낳았어여. 웃긴 게 나 원래 딸기 안 좋아하는데 임신하고 맨날 딸기 천만 개 먹었거던여? 애기 내일 태어나는데 아기 탄생화 딸기임. 운명적 딸기 보이, 딸기가 얼마나 좋았던 거냐"라는 글을 남겼다.

2017년 제26회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모델이자 최현석 셰프의 딸로 널리 알려진 최연수는 지난해 9월 밴드 딕펑스(DPNS)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다. 1987년생인 김태현과 1999년생인 최연수는 12살이라는 나이 차이로 화제였다.

두 사람은 결혼 3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임신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