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2026년 노동절을 기념해 지역 기업과 사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체 우수 사원'을 표창했다.
김태한 은행장은 6일 함안군 대산면에 소재한 ㈜한성을 직접 찾아 기업체 우수 사원으로 선정된 이상민 과장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기업 관계자들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BNK경남은행은 올해 중부·울산·서부·수도권 등 각 영업그룹과 영업점으로부터 추천 받은 기업체 우수 사원 총 132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우수 사원들에게 표창패와 국민관광상품권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경남은행은 지난 2013년부터 노동절을 맞아 기업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기업체 우수 사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행사를 실시해왔다.
김태한 은행장은 "기업체 우수 사원들의 땀과 헌신은 지역 경제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지역 기업들과 상생하며 우수 사원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